


검찰, 주가조작 수사정보 유출 의혹 강남경찰서 압수수색
수정2026년 3월 27일 19:06
게시2026년 3월 27일 17: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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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현직 경찰관의 수사정보 유출 정황을 포착하고 27일 서울 강남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 강남서 소속 경찰이 주가조작 피의자 이씨에게 수사 정보를 건넨 의혹이 제기됐다.
이씨는 전직 증권사 부장, 기업인 등과 공모해 지난해 초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통정매매와 고객 계좌 동원 등으로 주가를 1000원대 후반에서 4000원대까지 끌어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경찰관의 정보 유출 대가성 여부와 유착 경위를 집중 수사 중이다. 수사기관 내부 정보망 통제 실효성이 다시 한번 도마에 올랐다.

[단독] 검찰, ‘주가조작 피의자와 유착 의혹’ 서울강남경찰서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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