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제이쓴, 시부모 농막 반복 도난 걱정
게시2026년 10월 16일 20: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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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와 제이쓴이 2026년 10월 16일 유튜브 채널 '홍쓴TV'에서 시부모님의 천안 농막에 도둑이 반복적으로 든다는 소식에 걱정을 드러냈다. 제이쓴은 도둑이 커피와 라면 같은 물건을 자주 가져간다고 밝혔다.
제이쓴의 어머니는 밭 작물은 가져가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CCTV 본체와 저장 장치까지 도난당했다고 토로했다. 봄에는 농막 현관문까지 부서져 교체했으며, 6개월에 한 번씩 도둑이 든다고 답했다.
홍현희는 도둑이 주변에서 농막을 지켜보고 있을 수 있다고 우려했고, 제이쓴은 차단기를 내리고 본체를 뜯어 간 행위를 특수절도라며 분노했다. 농막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질 전망이다.

홍현희♥제이쓴, 시부모 농막 상습 절도 피해 분노.."현관문 부수고 CCTV까지 훔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