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야, 데뷔 20주년 완전체 복귀 '사랑의 인사' 열창
게시2026년 5월 30일 00: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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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야가 29일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돌아왔다.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는 히트곡 '사랑의 인사'를 열창하며 레전드 그룹의 귀환을 알렸고, 남규리가 씨야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맡게 됐다고 발표했다.
세 멤버는 원래 '얼굴 없는 가수' 콘셉트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남규리의 합류로 계획이 바뀌었다고 솔직하게 공개했다. 또한 여러 번 합치려다 회사 차이와 오해로 흩어졌다가 작년 행사 요청을 계기로 재결합하게 됐다고 밝혔다.
씨야는 팬들을 위해 다시 뭉치기로 결정했으며, 변함없는 우정과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향후 활동 계획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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