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라델피아, 르브론·브라운 합류 후 개막전 승리
수정2026년 10월 21일 12:28
게시2026년 10월 21일 11: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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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시즌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뉴욕 닉스를 106-100으로 꺾었다. 르브론 제임스와 제일런 브라운을 비시즌 영입한 후 치른 첫 공식 경기였다.
전반 10점 차 이상 뒤지던 필라델피아는 3쿼터 29-18 공세로 흐름을 뒤집었다. 르브론 제임스는 14득점 7도움 9리바운드, 제일런 브라운은 19득점, 타이리스 맥시는 28득점을 올렸고, 조엘 엠비드도 13득점 11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르브론 제임스는 경기 후 팀 수비력 향상을 직접 언급하며 아직 리듬을 조정 중이라고 밝혔다. 베테랑과 신예가 조화를 이루며 동부 우승후보 경쟁력을 입증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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