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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이영민 감독, 안양전 징크스 극복 다짐

게시2026년 5월 2일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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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이영민 감독이 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의 K리그1 11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안양 원정 징크스를 깨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부천은 현재 2승 4무 4패로 11위에 머물러 있으며 최근 3경기 무승이 계속되고 있다.

이 감독은 약 2년 만에 친정팀을 상대하게 되며 안양 유병훈 감독과의 오랜 친분에도 불구하고 경기에서는 지기 싫다는 입장을 보였다. 부천은 리그 전적에서 안양에 12승 15무 20패로 뒤져 있으며 이 감독 부임 후에는 14전 1승 4무 9패의 부진을 기록하고 있다.

안양 원정에서는 2019년 10월 5일 이후 2,402일 동안 승리가 없는 상황으로 이 감독은 이번 경기를 통해 오랜 징크스를 극복하고 팀의 분위기 전환을 이루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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