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모아주택 초기사업비 융자 7곳 선정
게시2026년 10월 15일 11: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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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모아주택 초기사업비 융자 지원 대상지 7곳을 선정하고 총 8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5일 지난해 발표한 모아주택·모아타운 활성화방안의 후속조치로 이번 지원을 발표했다. 서울시 주택진흥기금을 활용해 조합설립 직후 필요한 설계비와 용역비를 저리로 지원하며, 구역당 최대 20억원이 연 2.2% 금리로 3년간 융자된다.
이번 제도는 자금 부족으로 인한 사업 지연을 선제 예방하는 것이 목표로, 대출은 10월부터 순차 실행될 예정이다.

서울시, 모아주택 초기사업비 지원...총 80억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