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홈 전용 모기지, 2022년 예시 조건 그대로 확정
수정2026년 8월 25일 17:41
게시2026년 8월 25일 17: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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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뉴홈 사전청약 당첨자들에게 최장 40년, 연 고정금리 1.9∼3.0% 대출 조건을 적용하기로 확정했다. 2022년 윤석열 정부 발표 당시 예시로 제시했던 조건을 그대로 보장하는 방식이다.
25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뉴홈 청약자 대표 9명과 간담회를 열고 전용 모기지 대출 조건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청약자들은 2022년 정책 발표 당시 조건 적용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으며, 국토부는 현재까지 입주자 모집을 마친 모든 뉴홈 가구에 해당 조건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선택형 전세대출에는 고정금리 1.7∼2.6%가 적용된다.

뉴홈 사전청약자 요구 수용…최장 40년·연 1.9∼3.0% 고정금리 적용
뉴홈 청약자 1만명, 연 1.9∼3.0% 대출
뉴홈 전용 모기지, 최장 40년·고정금리 1.9~3.0%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