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 정부 중동 파병부대 안전 점검 착수
수정2026년 2월 28일 19:53
게시2026년 2월 28일 18: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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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 이란 테헤란을 포함한 군사 목표물을 폭격했다. 미국 CNN은 미군의 공습을 보도했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예방적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같은 날 NSC를 소집해 중동 파병 부대와 이란 교민 안전 점검에 착수했다. 레바논 동명부대 270여명, 소말리아 아덴만 청해부대 300여명 등 중동 6개국 파병 부대와 이란 교민 50명의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파병 부대의 상황을 즉각 점검하고 부대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를 수행할 것을 지시했다. 중동 정세 악화 시 파병 부대 철수 여부가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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