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서귀포 20대 군 간부, 실종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수정2026년 8월 29일 18:36
게시2026년 8월 29일 17: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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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에서 실종됐던 20대 군 초급간부 A씨가 29일 오후 3시 50분경 하예포구 인근 해안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8일 오후 2시 10분경 실종 신고가 접수됐으며, A씨는 27일 오전 낚시도구를 챙겨 집을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A씨의 휴대전화 신호는 27일 오후 3시 30분경 하예포구 부근에서 끊겼고, 차량도 인근에서 발견됐다. 경찰·해경·소방·군부대 등이 동원되어 수색 작업을 진행했으며, 29일 오후 3시 50분경 해안가에서 시신을 수습했다.
경찰과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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