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세 국민연금 가입, 부모 정보력에 따른 불평등 심화
게시2026년 4월 16일 04: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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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3구 18세 청년의 국민연금 가입률이 10.6%로 전국 평균 3.7%의 3배에 달하며, 부모의 정보력에 따른 노후 보장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동작 빠른 사람만 혜택을 보는 게 정의로운가'라며 18세 청년에게 보험료 한 달치를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마련했으며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다.
개정안이 통과하면 내년 1월부터 시행되어 모든 18세 청년이 동등한 기회를 갖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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