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증시, 이란 전쟁 종료 기대감에 3대 지수 기록적 상승
게시2026년 4월 1일 05: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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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3월 31일 미국의 이란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감에 3대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나스닥 지수는 3.83% 폭등했고, 다우존스산업평균은 2.49%, S&P500은 2.91% 급등했으며, 월가 공포지수인 VIX는 17.51% 폭락했다.
엔비디아, 알파벳, 메타플랫폼스 등 빅테크 기업들이 5% 이상 급등하며 상승 흐름을 주도했다. 마이크론, 팔란티어 등 AI 관련 기업들도 4% 이상 상승했다.
다만 월간 기준으로는 다우 지수가 5.38%, S&P500과 나스닥이 각각 5.09%, 4.75% 급락했으며, VIX가 심리적 저항선인 20 아래로 내려가지 못한 점은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뉴욕증시] 이란 종전 기대감에 폭등…빅테크, 5% 안팎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