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정안,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서 솔직한 성 이야기 공개
게시2026년 5월 25일 22: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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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2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어릴 때부터 성에 관심이 많았다"며 거침없는 입담을 드러냈다. 1990년대 활동 당시에도 숨기지 않았던 솔직한 성격을 언급하며 "나는 열린 신여성"이라고 표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채정안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사랑 표현을 많이 하셨고, 성교육 동화책을 열심히 봤던 경험을 공개했다. 신동엽과의 대화에서 "스트레스로 털 빠지게 하는 남자는 만나면 안 된다"며 직설적인 연애관을 드러냈고, 과거 인터뷰에서 "화장실을 자주 간다"고 답했던 일화도 회상했다.
채정안의 솔직하고 개방적인 태도는 1990년대부터 변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자신의 유튜브 구독자들과 편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채정안 “성교육 동화책만 봤다”…“난 열린 신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