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아모지, 그린암모니아 분산발전 합작
수정2026년 4월 10일 14:38
게시2026년 4월 10일 13: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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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미국 스타트업 아모지와 암모니아 기반 분산발전사업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GS건설의 플랜트 EPC 역량과 아모지의 암모니아 발전 원천기술을 결합한다.
포항 영일만 산업단지에서 그린암모니아를 연료로 한 1MW급 무탄소 발전플랜트 실증사업을 올해 착공한다. 경상북도·포항시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좁은 부지에서도 탄소 배출 없이 전기 생산이 가능하다.
실증 성공 시 규모를 최대 40MW까지 확대해 상용플랜트로 전환할 계획이다. 글로벌 무탄소 분산발전 시장 선점을 목표로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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