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초등생 무차별 폭행, 40대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수정2026년 4월 3일 17:21
게시2026년 4월 3일 16: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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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용인시 수지구 초등학교 인근에서 하교 중이던 초등학생이 면식 없는 40대 남성에게 복부를 발로 가격당했다. 시민 신고로 즉시 체포된 가해자는 유치장 대신 응급입원 조치됐다.
가해자는 심각한 정신질환 증세를 보여 경찰이 인근 병원에 응급입원시켰다. 피해 학생은 복부 통증으로 치료받았으나 큰 부상은 없었다.
경찰은 가해자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엄중 처리를 검토 중이다. 정신질환자의 아동 대상 무차별 범죄에 대한 관리 공백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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