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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마거릿 애트우드 소설 원작 드라마 <증언들> 공개

게시2026년 5월 16일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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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를 통해 방영 중인 훌루의 드라마 <증언들>은 2019년 부커상 수상작을 영상화한 작품이다. 기독교 근본주의 세력이 세운 가상의 전체주의 국가 길리어드를 배경으로 하며, 소설 <시녀 이야기>의 15년 후를 다룬다.

드라마는 초경 전 소녀들을 뜻하는 '자두'와 초경 후 '그린'으로 구분하는 색깔 코드를 통해 길리어드의 위계질서를 표현한다. 캐나다에서 온 데이지가 반(反)길리어드 세력의 딸로서 학교에 잠입하면서 극이 전개되며, 애그니스와 리디아 이모의 증언이 줄거리에 살을 붙인다.

15일 현재 시즌 1의 10부 중 8부가 공개됐으며, 데이지의 정체 노출과 길리어드의 미래를 둘러싼 후속 전개가 주목된다.

드라마 &lt;증언들&gt;의 주 무대가 되는 학교.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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