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 한·일 전문가 참여 CGM 웹 심포지엄 개최
게시2026년 9월 15일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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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16일 의료인 플랫폼 닥터빌을 통해 연속혈당측정(CGM) 활용 웹 심포지엄을 송출한다. 최성희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좌장, 민세희 서울아산병원 교수와 모토쓰구 나가오 도쿄여자의대 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한다.
핵심 주제는 CGM 데이터를 환자의 식사·운동·복약 등 실제 생활습관 변화로 연결하는 '행동 변화'다. 일본은 이미 1형 및 인슐린 치료 2형 당뇨병 환자에게 CGM 보험 적용을 확대했다.
나가오 교수는 일본 CGM 활용 사례를, 민 교수는 FDA 권고 통합형 CGM 가이드라인을 소개한다. 한·일 임상 경험과 최신 근거를 국내 의료진에게 전달하는 기회로 기대된다.

한·일 석학의 'CGM 활용 혈당 관리 패러다임 전환' 진단…대웅제약, 16일 닥터빌 웹 심포지엄 송출
대웅제약, 한·일 전문가와 CGM 최신 진료 동향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