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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현대로템·전기안전공사, 에너지 절감 전사 시스템 가동

수정2026년 4월 15일 17:26

게시2026년 4월 9일 08:49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GS건설이 사무실 소등을 2단계에서 5단계 순차 소등으로 전환하고, 현대로템은 창원공장 전력의 2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한다. 전기안전공사는 업무 자동화와 근무방식 개선으로 전년 대비 487,249kWh를 절감했다.

정부 에너지 절감 정책에 따라 3개 기업 모두 차량 5부제, 냉난방 온도 관리, LED 교체를 시행 중이다. GS건설은 '자! easy 챌린지', 전기안전공사는 '1일 1만보 걷기 챌린지' 등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현대로템은 올해 안에 재생에너지 전환 일정을 앞당기고, 전기안전공사는 2025년 기준 에너지 자립률 20.67%를 달성하며 K-RE100 목표를 설정했다. 각 기업은 단순 절약을 넘어 운영 체질 개선을 추진 중이다.

GS건설 직원들이 15일 에너지 절감 프로그램 '자! 이지(easy) 챌린지'에 참여하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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