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전쟁 장기화로 중소제조업 4월 전망 급락
수정2026년 3월 30일 14:51
게시2026년 3월 30일 14: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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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조사 결과 4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가 80.8로 전월 대비 1.7포인트 하락했다. 제조업은 80.7로 7.4포인트 급락하며 올해 기준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중동 전쟁 장기화로 고유가 직격탄을 맞은 고무·플라스틱제품, 섬유제품 업종의 전망이 크게 악화되었다. 수출·영업이익·내수판매 모두 하락 전망이며 2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도 73.6%로 0.2%포인트 떨어졌다.
매출 부진과 원자재 가격 상승이 주요 경영 애로로 부상했다. 고용 수준은 개선 전망이나 전반적 수익성 악화 우려가 확산되는 국면이다.

가뜩이나 안 좋은데···중동전쟁 여파에 중소기업 4월 경기전망 하락
'中企, 중동전쟁으로 휘청' 플라스틱·섬유업 전망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