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예진, 백상예술대상 드레스 위해 고강도 관리
게시2026년 5월 9일 20: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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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순백 밀착 드레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어깨와 팔 라인, 등근육까지 드러난 실루엣이 화제를 모았다.
손예진은 SNS를 통해 드레스 착용을 위해 운동과 식단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내 몸아 제발 이대로 있어주면 안되겠니"라며 관리 과정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남편 현빈과 함께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두 사람은 비주얼 부부로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손예진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배우로서의 이미지 유지 전략임을 재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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