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심라인, 원격 조종 포트홀 수리 차량 'P5' 보급 시작
게시2026년 3월 8일 09: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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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 심라인이 개발한 포트홀 수리 차량 '심라인 P5'가 오하이오주 등 여러 지역에서 보급되기 시작했다. 작업자 1명이 차내 조이스틱으로 노즐을 원격 조종해 뜨거운 액체 아스팔트를 분무하는 방식으로 포트홀을 신속히 메운다.
심라인 P5는 하루 평균 140여 개의 포트홀을 보수할 수 있어 기존 방식의 7배 이상 효율적이다. 기존에는 3~5명이 삽으로 고체 아스팔트를 퍼넣어 하루 20개 미만을 처리했으나, 자동화 기술로 작업량을 대폭 늘렸다.
이 기술은 도로 통제 시간을 최소화하고 작업 안전성을 높여 행정관청의 도로 보수 역량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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