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호르무즈 선박 피해 이란 동결자금 배상 선언
수정2026년 7월 24일 10:48
게시2026년 7월 24일 09: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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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에서 공격받는 모든 선박과 화물의 피해를 미국이 통제 중인 이란 동결 자금으로 배상하겠다고 일방 선언했다. 이 자금은 종전 협상 시 다뤄졌던 1000억 달러(약 155조원) 규모의 이란 동결 자산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란과 후티 반군은 원유 수송로 차단을 목표로 해상 도발을 이어가고 있다. 후티 반군은 홍해 봉쇄를 선언한 뒤 사우디아라비아 유조선 2척을 드론과 미사일로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후티 반군의 추가 상선 공격 시 배후인 이란에 직접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선박 피해는 이란 동결자금으로”…후티에도 경고
트럼프 "공격받은 선박 피해, 이란 돈으로 배상"
트럼프 "공격받은 선박 피해, 이란 동결자금으로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