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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2·3 계엄 사과도 지지율 반등 실패

게시2026년 1월 13일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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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12·3 비상계엄에 대해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라며 공개 사과했다. 작년 8월 대표 취임 이후 처음으로 계엄을 직접 비판하며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과 직후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도는 26%로 전주와 동일했고, 더불어민주당은 45%로 5%포인트 상승했다. 계엄 옹호 인사 신임과 윤리위원회 구성 논란 등으로 사과의 진정성이 의심받았으며, 당명 개정 등 쇄신안도 구체적 실행 없이 진행되고 있다.

전문가 중심 정책 대안 부재와 보수 진영 결집 실패로 장 대표는 지방선거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설 연휴 이후 출마 선언이 본격화되면 선거 구도가 고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보수 진영의 지방 권력 상실을 막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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