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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쇼트트랙 김효진, 시민권 거부로 올림픽 출전 위기

수정2026년 1월 3일 11:58

게시2026년 1월 3일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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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적의 호주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효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박탈당할 위기에 놓였다. 지난해 9월 신청한 호주 시민권이 12월 15일 거부됐기 때문이다.

김효진은 2019년 호주 유학 후 유학생 신분으로 호주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2025~2026 ISU 월드투어를 통해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지난해 7월 영주권을 받고 9월 시민권을 신청했으나 반려됐다. 올림픽 출전을 위해서는 선수 국적과 팀 국적이 일치해야 한다.

각국 빙상연맹은 1월 16일까지 ISU에 선수 명단을 제출해야 하며, ISU는 1월 23일 국가별 쿼터 배분을 확정할 예정이다. 김효진은 호주를 위해 노력하고 희생한 유일한 여자 쇼트트랙 선수라고 호소했다.

호주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효진(오른쪽).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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