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욱, 틱톡 계정 영구 정지 해명하며 라이브 방송 나서는 과거 스타들 비판
게시2026년 10월 3일 20: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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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3일 자신의 X를 통해 틱톡 계정 영구 정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고영욱은 1년 전부터 반려견과 음악 자료, 팬 쪽지에 답하는 용도로 틱톡을 사용해왔으며, 기존 계정이 갑자기 정지되자 새 계정을 만들었다고 해명했다.
고영욱은 틱톡 라이브 방송 복귀설을 명확히 부인하며 "라이브 방송을 할 생각이 추호도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틱톡 라이브에 나서는 과거 유명인들을 향해 "한물간 사람들이 채신없이 DJ처럼 음악을 틀고 후원받으려는 모습이 볼썽사납다"고 직격했다.
고영욱은 2013년 성범죄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된 이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오고 있다.

고영욱, 틱톡 정지 속 '과거 스타들' 직격…"한물간 사람들 후원받는 모습 볼썽사나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