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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20년 만에 사주 풀이…딸 15세 배우 데뷔·5월 작품운 예고

수정2026년 1월 18일 22:30

게시2026년 1월 13일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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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1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20년 만에 사주를 봤다. 기독교 신자인 그는 '통계학처럼 재미로 보겠다'며 역술가 허구봉을 찾았다.

허구봉은 이민정에게 '5월 전후 인생작 작품 운'과 '9월 계약 성사 가능성'을 점쳤다. 또한 남편 이병헌에 대해 '80세까지 일복'이라며 '2027~2028년 언행 조심'을 조언했다. 딸 서이의 사주에서는 '15세 이후 연예계 활동'과 '말하고 보여주는 것을 잘하는 배우 기질'을 예측했다.

이민정은 "딸이 평소 배우 하겠다고 농담했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대학생 시절 '배우로 이름을 알릴 것'이라는 사주 풀이가 실제로 맞았다고 회상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우 이민정이 20년 만에 사주를 보게 된 이유를 직접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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