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재 하남시장 예비후보, 김종인을 후원회장으로 위촉
게시2026년 5월 5일 13: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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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후원회장으로 위촉했다. 5일 이 후보 캠프는 '척척하남!' 캠프를 통해 김 전 위원장의 합류를 발표했으며, 이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외연 확장과 정책 경쟁력을 동시에 노린 포석으로 평가된다.
김종인 전 위원장은 '경제민주화'와 '국가 개혁'을 상징하는 인물로, 이 후보의 4년 시정 성과와 정책 추진력을 높이 평가해 후원회장직을 수락했다. 이 후보는 "대한민국 정치의 주요 변곡점마다 방향을 제시해 온 김종인 위원장을 모시게 됐다"며 "하남 도약을 위한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지역 정치권은 이번 합류가 중도층 확장과 정책 무게감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고 분석하며 선거전 판세를 바꿀 변수로 거론하고 있다. 캠프는 7일 오후 3시 개소식을 열 계획이다.

김종인 합류로 무게감 키운 이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