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기, 자양동 아파트 14년 보유로 15억대 차익
게시2026년 10월 26일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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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가 2013년 매입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더샵스타시티' 아파트의 시세가 14년 만에 약 15억4000만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용면적 207㎡ 해당 아파트는 매입 당시 약 11억원에서 현재 약 26억4000만원으로 뛰었다.
이준기는 같은 해 부모님을 위해 인천 청라국제도시에도 17억3000만원 상당의 아파트를 매입한 바 있다. 2001년 데뷔 후 '왕의 남자'로 이름을 알린 그는 최근 드라마 '키드냅 게임'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기 거주를 통한 자산 증식 사례로 부동산 시장에서 눈길을 끈다. 연예인의 부동산 보유 현황과 자산 가치 변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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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대박 났네…이준기, 14년 살고 ‘15억 시세차익’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