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랜드, 단도박 회복자 위한 체류형 치유캠프 개최
게시2026년 3월 27일 14: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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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가 한국도박문제예치유원, 산림힐링재단과 함께 영월 하이힐링원에서 2026 체류형 치유캠프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1차 캠프에는 단도박 회복자 20명이 참여하며, 3박 4일간 집단상담과 대안 치유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강원랜드 마음채움센터가 새롭게 수립한 '동기면담(MI)-인지행동치료(CBT)' 상담기법을 활용해 충동 대처방안을 모색한다. 요가와 명상, 음악 치유, 쿠킹클래스 등 대안 활동 체험을 통해 도박 중독에서 벗어난 후 건강한 취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원랜드는 분기마다 체류형 치유캠프와 다양한 대안 활동을 통해 행위중독 문제를 단계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다. 이는 도박 중독자의 사회 복귀와 재활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 구축으로 평가된다.

강원랜드, 단도박 돕는 치유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