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 한전 태양광·풍력 발전량 예측 지원
게시2026년 10월 15일 15: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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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한국전력공사에 일사량과 바람 등 기상자료를 제공해 태양광·풍력 발전량 예측을 돕는다.
기상청은 2026년 10월 15일 한전과 정부대전청사에서 기술교류회를 열고 발전량 예측기술 개발 현황과 추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기상청은 지난 2026년 9월부터 한국형수치예보모델 기반 일사량과 풍향·풍속, 운량 자료를 1시간 단위로 제공하고 있다.
한전은 이 자료를 활용해 해외 기상자료 기반 모델을 단계적으로 대체할 계획이며, 기상청은 AI 보정 기술 적용으로 예측 정확도를 높일 방침이다. 두 기관은 협력 범위를 전력수요 예측과 전력설비 위험 분석까지 넓힐 계획이다.

한전, 태양광·풍력 발전량 예측에 기상청 자료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