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박위, KTX 낙상 사고 CCTV 영상 공개 과정 논란
게시2026년 8월 25일 06: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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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사고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한 과정을 두고 의문이 제기됐다.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는 박위가 사고 발생 7일 후 CCTV 영상을 공개했으며,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원본 영상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진호는 일반적인 정보공개 절차(열람 신청 3~10일, 비식별화 3~7일, 보안 검수 1~2일)에 비해 박위가 상당히 빠르게 영상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보공개를 통한 CCTV는 사고 원인 규명이나 구제 목적이지 대중 공개 목적이 아니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역사 관계자나 당시 근무자들은 공익근무요원을 특정할 수 있어 해당 근무자에게 미칠 영향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CCTV 어떻게 구했나' 박위, 낙상 영상 공개 후 확보 과정 '도마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