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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정원오 후보 도이치모터스 행사 참석 문제 제기

게시2026년 3월 27일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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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 의원은 26일 경선 경쟁자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주가조작 기업 도이치모터스가 협찬한 행사에 참석한 것을 도덕적 문제로 지적했다.

박 의원은 지난해 5월과 9월 정 전 구청장이 도이치모터스 행사와 골프대회에 참석한 사실을 문제 삼으며 "위법 여부를 떠나 도덕적 감수성과 정무적 판단의 문제"라고 밝혔다. 이에 정 전 구청장 측이 "저열한 네거티브"라고 반박하자 "검증을 네거티브라고 이야기하는 게 네거티브"라고 맞받아쳤다.

박 의원은 자신의 강점으로 "12번 발표한 가장 준비된 후보"이며 "이재명 대통령과 오랜 기간 함께 일했다"고 주장했다. 40·50 세대 일자리 지원과 연 20만원 탈모 바우처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중앙일보 정치 토크쇼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에 출연해 발언하고 있다. 박 의원은 이날 서울시장 민주당 예비후보로서 포부를 밝혔다. [사진 ‘불편한 여의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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