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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위대원 자칭 남성, 도쿄 중국대사관 침입 소동

게시2026년 3월 24일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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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의 중국대사관에 자위대원이라고 자칭하는 남성이 담을 넘어 침입해 흉기를 들고 중국 외교관을 살해하겠다고 위협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를 '악질적 사건'이라며 일본의 자위대 관리 실패를 강력 비판했다. 중국대사관은 일본 측에 엄정한 교섭과 강력한 항의를 제기했으며, 침입자는 경시청에 인계되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중국 외교부는 이번 사건이 일본 정부의 우경화와 신군국주의 위험성, 극우 사상 창궐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주장했다. 일본 방위성은 언론 보도를 인지하고 있다는 입장만 밝혔다.

일본 해상자위대 호위함 하마기리함이 욱일기의 일종인 자위함기를 게양한 채 지난해 5월 29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기지에 정박해 있다. 부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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