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여의도, 오피스 상권서 리테일 명소로 재편

게시2026년 9월 29일 08:0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 여의도가 63빌딩 별관을 리모델링한 퐁피두센터 한화 개관 100일 만에 누적 방문객 30만 명을 넘어서며 새로운 리테일 상권으로 부상했다. 25개 매장으로 구성된 리테일 공간의 누적 이용 건수도 15만 건에 달했다.

여의도는 남성 직장인 중심의 오피스 밀집지였으나 2021년 더현대 서울 개점을 계기로 상권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팝업스토어 진행 건수가 4년 새 6배 넘게 증가했고, 퐁피두센터 한화는 전시 관람 후 식사와 쇼핑을 한 공간에서 해결하도록 동선을 설계해 체류형 소비를 끌어냈다.

전망대 관람과 소품샵 쇼핑, 한강 피크닉으로 이어지는 관광형 소비 패턴이 확산되며 여성 소비자층까지 상권 저변이 넓어지는 추세다. 여의도가 오피스 중심지에서 복합 리테일 명소로 완전히 자리잡을지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22일 서울 여의도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을 찾은 시민들 모습. /임형택 기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