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시민들, 트럼프·네타냐후 현수막 소각 시위
게시2026년 11월 6일 00: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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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시민들이 2026년 11월 4일 테헤란 엔겔라브 광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얼굴이 담긴 현수막에 불을 붙였다.
이번 시위는 1979년 주이란 미국대사관 점거 47주년을 맞아 열렸다. 시위대는 두 인물을 겨냥해 반대 의사를 드러냈다.
미국과 이란, 이스라엘 사이의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시위가 중동 정세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 불타는 트럼프·네타냐후 현수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