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웨이궈·위중신 41세 차 결혼식 화제
게시2026년 10월 17일 10:4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홍콩 정치인이자 재벌 루웨이궈(73)가 2026년 10월 11일 월극 배우 위중신(32)과 골프클럽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위중신은 10월 13일 자신의 SNS에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41세다.
결혼식에서는 루웨이궈가 장인 위보러(63)에게 차를 올리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위보러와 루웨이궈는 26년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말에 대한 애정을 공유해 왔다. 두 사람은 2018년 월극 작품에서 연인 역할을 맡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루웨이궈는 2021년 아내와 사별한 뒤 위중신의 위로로 관계가 발전했고, 2026년 5월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위보러는 딸의 결혼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사별 5년 만의 재혼과 짧은 교제 기간을 두고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저씨에서 남편으로…" 32세 여배우, 73세 재벌·정치인과 결혼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