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주 PBR 95% 1배 미만 재추락
게시2026년 10월 22일 18: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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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증시 급락으로 증권주 95.2%가 PBR 1배 미만으로 떨어졌다. 상반기 76.2%에서 19.0%포인트 급증한 수치로, 미래에셋증권을 제외한 모든 증권주가 저평가 구간에 재진입했다.
증권주는 상반기 주가 상승으로 밸류에이션 회복 조짐을 보였으나 하반기 코스피 32.3%, 코스닥 13.5% 하락하며 흐름이 꺾였다. 전체 상장종목의 저PBR 비중이 58.8%에서 60.0%로 소폭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증권주의 낙폭이 두드러진다.
증시 부진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이 밸류에이션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다만 과도한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과 높은 배당수익률이 부각되며 방어주로서의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시각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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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BR 탈출도 잠시…증권주 95%는 PBR 1배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