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지 선정 놓고 부산 5개 구 유치전 본격화
게시2026년 4월 5일 19: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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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이전한 해양수산부가 올해 신청사 부지를 선정하고 내년 초 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면서 동구, 중구, 강서구, 영도구, 남구 등 5개 기초단체의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다.
현 임시청사가 위치한 동구는 북항재개발 1단계 구역 내 복합항만지구를 최적지로 밀고 있으며, 중구는 북항재개발 하부지역과 오페라하우스 인근 부지 2곳을 제안했다. 강서구는 신항 일대 전체를 제시하며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강조하고 있다.
각 구는 교통 접근성, 해양 인프라 구축 현황, 정주여건 지원 등을 핵심 유치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부지 최종 확정은 연말로 예상된다.

부산 기초단체 '3구 3色' 해양수산부 신청사 유치전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