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광주송정역 투자선도지구, 사업 지연에 조속 추진 촉구

수정2026년 10월 29일 18:33

게시2026년 10월 29일 17:5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광주송정역 투자선도지구 사업기간이 2026년 말에서 2027년 말로 1년 연장됐다. 광산구는 토지 보상과 부지 조성 등을 고려하면 실제 완공이 2032년까지 늦춰질 수 있다고 본다.

이 사업은 LH가 5943억원을 투입해 송정역 일대 56만㎡를 산업·연구·업무·주거 복합거점으로 조성하는 계획으로 2016년 선정 이후 내부 평가와 협의 지연이 이어져 왔다. 광산구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역세권 개발이 같은 속도로 진행돼야 지역 일자리와 소득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관계 기관과 사업 주체에 실질적인 착수와 완공을 앞당길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반도체 산업 일정과 연계한 기반시설 선제 구축과 주민 재산권 보호를 함께 요구하며 지연에 따른 기회 손실을 경계했다.

전남광주 광산구청. 한국일보 자료사진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