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WBC 노경은 선수 격려 메시지 발표
게시2026년 3월 16일 15: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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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아시아 예선에서 활약한 42세 베테랑 투수 노경은 선수를 격려했다. 노경은 선수는 조별예선 마지막 호주전에서 선발투수 부상 후 급히 등판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한국의 8강 진출 확률을 5% 미만에서 극적으로 본선 진출로 이끌었다.
이 대통령은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아 노경은 선수의 끊임없는 도전과 용기를 강조했다. 그는 4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경험과 절제, 오랜 시간 쌓아온 감각으로 자신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냈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노경은 선수의 사례가 사회 전반에 희망과 투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했다.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전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 대통령 "42세 노경은 투구, 깊은 인상…늦었다고 포기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