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하나시티즌,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데뷔전서 교토 상가와 맞대결
게시2026년 9월 15일 18: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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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2026-27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1차전 교토 상가(일본)와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23년 만에 아시아클럽대항전에 나서며, 교토는 아시아클럽대항전 데뷔전을 맞는다.
간판스타 이시다 마사토시(31·일본)는 프로 생활을 시작한 친정 교토를 상대로 아시아클럽대항전 데뷔전을 펼친다. 교토는 박지성을 비롯해 고종수, 김남일, 곽태휘, 이정수, 정우영, 구성윤 등 많은 한국 선수가 몸담은 팀이다.
대전은 4-2-3-1 포메이션으로 주민규를 전방에 배치하고 마사가 뒤를 받친다. 양 팀 모두 의미 있는 경기를 통해 아시아 무대에서의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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