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서스코리아, 전동화 시승과 스마트팜 결합 프로그램 운영
게시2026년 7월 27일 11: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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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가 전동화 모델 시승과 청년 농부 스마트팜 체험을 결합한 '렉서스 영파머스 팜 투 드라이브'를 24일 개최했다. 참가자 13명이 LX 700h, LM 500h, RX 450h+, NX 450h+ 등 4개 모델로 서울 잠실에서 대부도 그린티플까지 약 125km를 주행했다.
그린티플에서는 스마트팜 운영 시스템 견학과 바질·감자 수확 체험이 진행되었다. 렉서스 영파머스가 재배한 식재료로 구성된 '팜 투 테이블' 런치도 제공되었다.
렉서스코리아는 2018년부터 친환경 농법 실천 청년 농부를 지원해 온 영파머스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전동화 전환과 지속가능 가치를 결합한 고객 경험 프로그램 강화로 브랜드 차별화를 모색한다.

렉서스코리아, 전동화 모델 시승과 농장 체험 엮은 '팜 투 드라이브' 성료
렉서스, 전동화 시승·지속가능한 식문화 결합한 ‘팜 투 드라이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