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안양, 부천FC1995에 0-1 패배...더비전 집중
게시2026년 5월 2일 23: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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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은 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와의 K리그1 11라운드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5경기 무패 행진을 멈추고 2019년 이후 2,402일간 이어온 부천전 홈 무패 기록도 깨졌다.
유병훈 감독은 경기 후 "혼란스러운 경기가 돼서 죄송하다"며 "선수들과 빨리 회복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FC서울 원정에서는 일관된 모습으로 경기를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핵심 미드필더 토마스는 전반전 종료 후 허벅지 근육 문제로 교체됐고, 에이스 마테우스는 경기 종료 직전 얼굴 가격으로 퇴장당해 서울 더비에 출전 불가 상황이다.
안양은 3승 5무 3패로 7위로 내려앉았으나 유 감독은 "1로빈 동안 지난 시즌과 비슷한 승점을 얻었다"며 "빨리 회복하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에이스의 퇴장, 뼈아픈 패배…‘회복’ 강조한 안양 유병훈 감독 “다시 일어나 FC서울전 집중할 것”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