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준, '클레멘타인' 52억 손실 비하인드 공개
게시2026년 10월 14일 07: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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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준이 SBS '동상이몽2'에서 영화 '클레멘타인' 흥행 참패로 52억 원의 손실과 9억 원의 빚을 떠안았던 사연을 밝혔다. 온 가족이 영화에 총출동했음에도 오히려 참패의 원인으로 지목됐다는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클레멘타인'은 2004년 개봉한 한미 합작 액션 영화로 이동준이 직접 제작과 주연을 맡았다. 그는 강남 아파트까지 처분하며 자금을 마련했으나 결국 흥행에 실패해 막대한 손실을 떠안았다.
오랜 세월이 지난 뒤 과거의 실패담을 예능에서 솔직히 털어놓으며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조카 송진우의 트로트 도전기와 맞물려 가족 서사로서의 재해석이 기대된다.

“강남 아파트까지 팔아”...이동준, ‘클레멘타인’에 52억 날렸다
이동준, 조카 송진우 가족 폭로 "52억 날린 '클레멘타인' 참패 원인" ('동상이몽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