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르누아르미술관 도난 명화 2점 회수
게시2026년 10월 9일 22:4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프랑스 르누아르미술관에서 지난달 도난당한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명화 2점이 회수됐다. 도난 후 한 달 만의 회수로 미술관이 위치한 카뉴쉬르메르의 브리앙 마송 시장은 "우리 도시 역사의 일부"라며 안도감을 표했다.
회수된 작품은 '콜로나 로마노 부인의 초상(1910)'과 '우물가의 젊은 여성(1886)'이며, 두 작품 모두 파리 오르세미술관 소장품으로 대여 중이었다. 프랑스 경찰은 절도범 6명을 체포했으며, 이들은 전기톱으로 울타리를 자르고 침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보시스템이 울린 지 5분 만에 경찰이 도착했으나 절도범들은 이미 도주했다. 범행 당시 훔친 다른 2점의 작품은 경찰에 쫓기면서 미술관 정원에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르누아르 명화 2점 한 달 만에 찾았다…절도범 6명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