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교육기관, AI 마케팅 실무교육 잇달아 개설
수정2026년 9월 29일 11:22
게시2026년 9월 29일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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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광운대, 메타코드에이치 등이 AI 마케팅·미디어 실무 교육과정을 잇달아 신설했다. 상명대는 재학생·졸업생 30명 대상 5회 과정을, 광운대는 재직자 대상 석사과정을, 메타코드에이치는 취업사관학교 청년 28명 대상 420시간 과정을 운영한다.
생성형 AI가 마케팅·콘텐츠·저널리즘 전반에 빠르게 접목되면서 실무형 인재 수요가 커졌다. 정부와 지자체 지원으로 등록금 부담을 낮추고 재직자·청년 재교육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교육 구조가 재편되고 있다.
현장 프로젝트와 취업 연계를 결합한 교육 방식은 실무 적응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단기간 다수 과정이 동시에 확산되면서 교육 질과 취업 성과의 실질적 검증이 과제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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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30명 대상 ‘AI 마케팅 실무과정’ 운영
광운대, 학기당 50만원대에 AI 미디어 석사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