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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야당 대표, 네타냐우 총리의 이란 휴전 결정 강도 높게 비판

게시2026년 4월 8일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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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르 라피드 이스라엘 제1야당 대표는 8일 베냐민 네타냐우 총리가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합의를 수용한 결정을 '역사상 심각한 정치적 재앙'이라고 비판했다.

라피드 대표는 SNS를 통해 네타냐우 총리가 전쟁 목표를 단 하나도 달성하지 못했으며 국가 안보 결정에서 이스라엘이 협상 테이블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를 바로잡는 데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스라엘 내부 소식통은 이스라엘이 여전히 이란 내 군사 목표를 달성하고 싶어 마지못해 휴전에 동의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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