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스틸러스, FC서울에 1-3 패배로 2연패 수렁
게시2026년 7월 22일 23: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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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는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의 K리그1 19라운드 경기에서 1-3으로 패배했다. 이는 직전 제주SK전에 이어 2연패로, 포항은 승점 28으로 5위를 유지했다.
박태하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며 부상 선수 많음을 언급했다. 후반전 체력 저하로 기동력이 떨어졌으며, 상대의 골 찬스 활용이 패배의 주요 원인이었다.
포항은 스틸야드 잔디 공사로 10경기 연속 원정을 마치고 홈 복귀한다. 박 감독은 "오랜만에 홈에서 경기를 치른다. 목표는 승리다"라며 전북현대와의 다음 홈 경기에서 2연패 탈출을 다짐했다.

‘서울전 1-3 완패’ 2연패 빠진 포항, 박태하 감독의 다짐…“전북전 홈에서 오랜만에 치르는 경기, 꼭 승리하겠다”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