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경제안보 콘트롤타워 구축 시급
게시2026년 8월 26일 14: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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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성 신임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4일 취임식에서 글로벌 공급망에서 독보적 기술을 확보해야 강대국과 대등한 협상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경제를 안보 수단으로 무기화하며 한국에 관세 위협과 투자 종용, 북핵 문제를 복합적으로 압박하고 있다. 반도체·원전·조선 등 대체불가 전략자산을 활용한 유기적 협상이 필요하지만 부처 간 칸막이로 인해 수세적 방어에만 급급한 상황이다.
일본과 미국은 이미 경제안보 통합 조직을 구축해 정교한 대응을 펼치고 있다. 한국도 외교·안보·산업 정책을 일원화하고 강력한 경제안보 콘트롤타워를 즉시 구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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