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넷플릭스 '들쥐', 류준열·설경구 추적 스릴러 28일 공개

수정2026년 8월 20일 12:11

게시2026년 8월 20일 11:19

AI가 1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가 28일 공개된다. 류준열은 배우 인생 첫 1인 2역으로 정체를 빼앗긴 소설가와 들쥐 역을 동시에 소화했다. 설경구는 사채업자 노자 역으로 류준열과 첫 호흡을 맞췄다.

김홍선 감독이 연출하고 루드비코 웹툰을 원작으로 한 추적 스릴러다.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얼굴·인생을 빼앗긴 소설가와 사채업자, 형사가 정체를 쫓는 구조로 전개된다. 이규형은 형사 순용 역을 위해 급격한 체중 증감을 반복했다.

설경구는 주변 환경을 활용한 비정통 액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류준열과의 액션 장면에서 대부분의 액션을 혼자 소화했다며 농담을 건넸다. 전래동화 모티브를 현대 스릴러로 재구성한 작품의 설득력이 관건으로 떠올랐다.

‘들쥐’ 설경구, 류준열, 김홍선 감독, 배우 이규형. 사진|강영국 기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