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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프랜차이즈 '가성비' 전략으로 작년 매출 10% 이상 성장

게시2026년 4월 23일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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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버거킹·맥도날드 등 주요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작년 매출 10%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고물가로 인한 '가성비 한 끼' 수요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6000~8000원대 런치세트가 전체 매출의 30% 이상을 차지하며 점심시간대 공략이 성공했다.

롯데GRS는 작년 매출 1조1189억원으로 12.4% 증가했고, 맥도날드는 1조4000억원대로 11% 이상 성장했으며, 비케이알은 8922억원으로 12.6% 늘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런치세트 외에도 셰프 협업을 통한 신메뉴 출시가 실적 개선에 효과를 냈으며, 할인과 쿠폰 전략이 소비자 수요를 견인했다.

햄버거 업계는 올해 할인 메뉴 확대와 신제품 출시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맥도날드는 2030년까지 매장을 400개에서 500개로 확대하고 매출 2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롯데리아는 가성비 전략을 통해 점포당 매출 증대에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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